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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사건

[학교폭력]형사고소 없이 진행된 초등학생 언어폭력 민사소송 사례

2025-08-04 17:13




사건의 개요

초등학교 고학년인 피해학생은 같은 반 친구들로부터
“엄마 없지?”, “병X아”, “시X아” 등 심각한 언어폭력과 조롱을 수차례 당해 정신적 충격을 받았습니다.




의뢰인의 위기

가해학생 측은  피해학생에게도 문제가 있다는 취지로 책임을 회피했고,
형사절차가 어렵다는 현실 속에서, 민사소송으로도 실질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한 불안이 컸습니다.



처벌 규정


민법 제750조에 따라, 타인에게 고의 또는 과실로 정신적 피해를 입힌 경우

불법행위로 인정되어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특히 미성년자가 가해자인 경우, 부모가 감독의무자로서 연대책임을  지며
최근 판례는 언어폭력에 대한 손해배상 인정 범위를 점차 확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한아름 변호사의 조력


1. 의뢰인과 대표변호사 1:1 직접 상담 진행
2. 사건 당시 가해 행위, 증거자료, 피해 경과 상세 분석
3. 문자·상담일지·학교 자료 등을 통해 언어폭력의 반복성과 구체성 입증
4. 피해학생 진술 정리 및 정서적 손상 경과를 담은 변호인 의견서 작성

5. 의뢰인에게 필요한 서류 안내 및 증거수집 조력

6. 초기 주동 가해학생 1인을 특정하여 손해배상 청구 집중 진행

7.소액재판이지만 말의 책임을 묻는 판결이 될 수 있도록 소송 흐름 전략 수립


결과

가해학생이 피해학생에게 60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하고,
소송비용 전액을 피고 측이 부담하라는 판결을 선고